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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통방통-찐튜브] EBTS '에너지방탄시니어들'의 '배달주유 시대가 활짝 열렸다'

스타트업 기업 ‘이비티에스 협동조합(이사장 이승원)’ 신(新)주유천하 선포, 국내 최초 주유소 기반 스마트폰 앱, 현행법 안에서 ’배달주유 거점 개소‘ (3부)

은태라 기자 | 기사입력 2024/06/30 [12:22]

[찐통방통-찐튜브] EBTS '에너지방탄시니어들'의 '배달주유 시대가 활짝 열렸다'

스타트업 기업 ‘이비티에스 협동조합(이사장 이승원)’ 신(新)주유천하 선포, 국내 최초 주유소 기반 스마트폰 앱, 현행법 안에서 ’배달주유 거점 개소‘ (3부)
은태라 기자 | 입력 : 2024/06/30 [12:22]
*[찐통방통-찐튜브]는 좋은 유튜브 채널의 찐귀한 소식 소개하는 늬우스 코너입니다.*
 
◇이거슨 무엇인고? 이비티에스 주유소? ◇
 
이비티에스 협동조합이 일냈다. 요즘 말로 "(이비티에스가) 찢었다!" 라고 한다. 
 
이비티에스(이승원 이사장)가 대한민국 최초 '배달주유'의 길을  활짝 열었다. 처음에 주변 사람들은 반신반의했다. 그러나 1만 7천여 명의 조합원들은 '배달주유' 개소식을 차분히 기다려왔다. 왜?, "한다면 하니께".
 
웃음 프로젝트 1억 상금, '돌아온 알까기 대회'도 두달 여간의 대장정의 여정을 성황리에 끝내긴 했다. 하긴. 3년 전 술자리에서 이승원 이사장이 무심결에 던진 "알까기 해볼까?" 한마디가 현실화됐으니 '배달주유'한다는 큰소리가 ㅇ소리?가 아니었던것.
 
◇ 이비티에스 배달 주유 차량...이거슨 현실. (사진= 이비티에스 공식 유튜브 캡쳐)
 
지난 26일 경북 경주시 (산업로 3241) 남동 방향으로 우측에 있는 Self 주유소에서 이비티에스 측 관계자들이 모여 '이비티에스 주유소' 라는 일반인들에게 아직은 낯선 간판을 달고, '배달 주유' 개소식을 알렸다.
 
이소식을 전한건 이른바 '조중동'이다. 이는 팩트확인 끝났다는 이야기. 기자도 궁금했다.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공식 유튜브채널 부터 확인.
 
◇ 이비티에스 유튜브 공식채널. 자료 캡쳐 
 
30일 일요일 오전, 이미 3일 전 업로드된 영상에는 (1분20초 티저영상) '이비티에스 주유소' 라는 간판을 단 (소재지 경주) 주유소 앞에 관계자들이 모여 개소식 축하를 하는 장면이 나온다.
 
개그맨 김학래씨(대한민국코미디협회 회장)와 지영옥씨 (이사)가 참석해 '두구두구두구~' 목청껏 립서비스하니  테이프 컷팅 순간 와~하는 함성과 함께 박수가 터졌다.
 
 
조선비즈에 따르면,  ‘신(新)주유천하’를 기치로 국내 최초 주유소 기반 스마트폰 앱을 사용해 현행법의 테두리 안에서 시행하는  배달주유 거점 개소식. 이미 2019년부터 배달주유 앱 개발은 물론 거점이 될 전국조직까지 갖추었으며 이날 행사를 기점으로 앱 기반 배달주유를 (7월1일) 본격화하겠다는 계획이라고 한다.
 
 
 ◇ 에너지방탄시니어들의 대장? 이승원 이사장이 개축 인사를 ◇
 
시니어 조합원을 중심으로 하는 협동조합이 배달주유 천하를 선포한것. 예사롭진 않아 소개. 자세한 내용은 '이비티에스 공식채널'에서 확인.
 
한편, 이비티에스 이현영 팀장은 지난 알까기 대회를 치르고 찐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시니어들을 위한 행사가 더욱 효과적이고 영향력 있는 경험으로 발전시킬 수있는 방법들을 모색 중"이라며 "시니어들을 위한 축제라고 하자면 제 2회 돌아온 알까기가 될 수도 있고 또다른 챌린지나 혁신적인 아이디어 경진대회와 같은것. 참가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이벤트 등이 있을 것 같다"고 밝혀 향후 어떤 기발한? 행사를 하게 될지 주목된다.
 
이승원 이사장은 "시니어들이 진취적으로 자신을 발전시켜 사회의 일원으로써 당당하고 건강한 삶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게 조합의 책무"라며 "배달 주유 사업을 통한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노인요양전원마을의 기회를 함께 하실 것"이라고 밝힘에 따라, '노인전원요양마을'도 곧 현실화 될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찐뉴스 은태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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