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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우 30주년 콘서트 ‘더 메모리즈’, 5월 개최 '405060 ‘기대

은태라 기자 | 기사입력 2024/04/01 [18:46]

조관우 30주년 콘서트 ‘더 메모리즈’, 5월 개최 '405060 ‘기대

은태라 기자 | 입력 : 2024/04/01 [18:46]

30년 전, 1994년 조관우의 '늪'이 세상에 나왔다. '금지된 사랑'을 말하는 가사이어서 치명적이던 노래 '늪'은 가사보다 더 치명적인 조관우가 전하는 보이스로 인해 엄청난 사랑을 받았다.

 

애닳은 감정을 전달해 심금을 울리던 가수 조관우가 30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조관우 측은 오는 5월 11일 서울 영등포동 명화라이브홀에서 '더 메모리즈 : 관우에게 광호가' 라는 제목으로 공연한다는 소식과 함께 포스터를 공개했다.

 

◇소리꾼 유태평양이 촬영한 조관우 30주년 기념  콘서트 포스터 (제공=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

 

 

부친인 ’조통달’ 명창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조관우는 창법 또한 남다르다는 평을 받는다. 국악예술고등학교 입학 때 부친으로 부터 가야금 3년치 교육과정을 1주일 만에 전수받아 합격했다는 유명한 일화도 있다.

 

그의 팔섹토 창법은 집안대대로 물려받은 소리와 더불어 자신만의 창법으로 재탄생한 것으로 알려진다. 미성과 가성을 넘나드는 독특한 음색에 풍부한 감성이 더해져, 수 많은 여성팬들의 심금을 울리곤 했다.

 

이번 조관우의  데뷔 30주년 콘서트는 동세대를 살아가는 팬들에게 더욱 큰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찐뉴스  은태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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