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9일, 수원 수여성병원에서는 겨울을 맞아 5일 동안 김장나눔 봉사 행사가 펼쳐졌다. 수여성병원 부원장을 비롯해 50여 명의 봉사자들이 함께 배추를 절이고 양념을 버무리며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시간을 보냈다.
정성스럽게 만든 김장은 택배상자에 차곡차곡 담겨 도움이 필요한 곳곳으로 전해질 준비를 마쳤다.
◇김치 3백상자 앞에 선 (왼)정진석 원장과 (오)서봉임 부원장 ◇
포장을 모두 끝낸 봉사자들은 환한 미소로 기념사진을 찍으며, 나눔의 기쁨이 주는 따뜻함을 서로 나누었다.
찐뉴스 김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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