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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26 KTTP 총재배 프로탁구리그 SERIES2 본선 돌입…대구에서 뜨거운 승부 펼쳐져

- 국내 정상급 선수들 본격 경쟁 시작…관중 열기 속 프로리그 품격 더해

김은경 기자 | 기사입력 2026/07/11 [13:59]

[포토] 2026 KTTP 총재배 프로탁구리그 SERIES2 본선 돌입…대구에서 뜨거운 승부 펼쳐져

- 국내 정상급 선수들 본격 경쟁 시작…관중 열기 속 프로리그 품격 더해
김은경 기자 | 입력 : 2026/07/11 [13:59]

◇ 11일 대구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6 KTTP 총재배 프로탁구리그 SERIES2’ 본선 경기. 이승원 KTTP 총재와 응원단으로 참석한 김학래 코미디언협회 회장이 대형 LED 전광판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김은경 기자)◇

 

 

2026 KTTP 총재배 프로탁구리그 SERIES2 본선이 11일 대구시민체육관에서 막을 올리며 본격적인 우승 경쟁에 돌입했다.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프로리그다운 긴장감과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경기장에는 대형 LED 전광판을 통해 실시간 경기 장면이 송출되며 관중들의 몰입도를 높였고, 선수들의 빠른 랠리와 치열한 공방이 이어질 때마다 객석에서는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다. 

 

◇ 이승원 KTTP 총재와 현정화 총괄위원장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KTTP) ◇

 

 

KTTP는 이번 SERIES2를 통해 단순한 경기 운영을 넘어 관람문화와 경기 연출까지 한 단계 발전한 프로리그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경기장 곳곳에는 방송 중계 시스템과 다양한 현장 운영이 더해져 선수와 관중이 함께 호흡하는 스포츠 축제의 분위기를 만들었다.

 

◇경기 시작 전 체육관 풍경  (사진=김은경 기자)◇

 

대회 관계자는 “프로탁구가 보다 많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스포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경기력은 물론 관람 환경과 운영 수준까지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 KTTP 총재배 프로탁구리그 SERIES2는 이틀간 열리며, 본선 경기를 통해 각 부문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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