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도착한 연수단◇
이비티에스(EBTS)협동조합 청년조합원 두번째 연수단이 유럽 마지막 일정을 프랑스 파리에서 마무리했다.
◇ 웅장하고 아름다운 앤틱한 천장 (사진=이비티에스 청년 유럽연수단)◇
지난 [떠나볼까] 에서 전한 스위스 인터라켄 상공에서의 짜릿한 패러글라이딩 체험 후 그들은 알프스 산맥을 넘어 파리의 예술과 문화 앞에 마주했다.
청년들은 루브르 박물관의 상징인 유리 피라미드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세계적 명화와 고대 유물을 영접하며 깊은 인상을 받았으리라. 내부에서는 프랑스 고전 건축미가 돋보이는 황금 천장 아래에서 예술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루브르 관람 후에는 19세기 아케이드 거리인 ‘파사주 데 파노라마(Passage des Panoramas)’를 찾아 파리의 정취를 즐기고, 기차 객차를 모티프로 꾸민 레스토랑 ‘빅토리아 스테이션(Victoria Station)’과 모로코풍 레스토랑 ‘사뵈르 드 로리앙(Saveurs de l’Orient)’ 을 지나 저잣거리에서 식사를 하면서 여행의 마무리를 하는것도 좋다.
거리 곳곳의 벼룩시장과 프랑스 전통 과자점 ‘라 퀴르 구르망드(La Cure Gourmande)’에서는 기념품을 구매하며 마지막 추억을 쌓을 수 있고.
이번 연수단은 “자연·예술·문화가 어우러진 여정이었다”며 “청춘의 시선으로 세상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비티에스협동조합은 앞으로도 청년조합원들의 해외연수와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세 번째 유럽연수단이 오는 화요일 출국을 앞두고 있으며, 그 여정 또한 찐뉴스가 포토기사로 이어서 전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이비티에스협동조합 청년연수단
찐뉴스 은태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