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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볼까] 스위스의 하늘과 맞닿다... 이비티에스 청년조합원들 패러글라이딩 타고 “야호!”

은태라 기자 | 기사입력 2025/11/06 [10:18]

[떠나볼까] 스위스의 하늘과 맞닿다... 이비티에스 청년조합원들 패러글라이딩 타고 “야호!”

은태라 기자 | 입력 : 2025/11/06 [10:18]

◇"우리의 젊은이들이 스위스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했네요!" (사진=이비티에스협동조합 청년연수단)
 
이비티에스협동조합이 두 번째 유럽연수단을 파견했다.
청년조합원 신분의 젊은 직원들이 함께한 이번 연수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스위스 베른 오버란트(Interlaken) 상공에서 즐긴 패러글라이딩 체험이었다.
 
◇올망졸망한 마을과 반짝이는 호수와 산ㆍ하늘풍경이 아름답다 ◇
 
알프스의 만년설이 손에 닿을 듯 가까운 고도 약 1,300m 지점. 활공이 시작되면 발아래로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 에메랄드빛 브리엔츠호(Brienzersee)와 툰호(Thunersee)가 반짝이고, 그 아래로는 아기자기한 마을 지붕과 초록 초원이 이어진다.
 
 
청년들에게 이번 하늘 위에서 맞이한 이 순간이 유럽연수의 가장 짜릿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스위스 베른 오버란트, 하늘을 나는 도시
 
‘패러글라이딩의 성지’로 불리는 인터라켄(Interlaken)은 스위스 중부 베른주에 위치한 대표 관광지다.
알프스와 호수가 맞닿은 천혜의 지형 덕분에 전 세계 패러글라이더들이 찾는 곳으로, 1년 내내 비행이 가능하며 초보자도 전문 파일럿과 함께 탠덤 비행(2인승)으로 하늘을 누릴 수 있다.
 
대표 출발지는 비튼베르크(Beatenberg), 착륙지는 훼겔리(Föhelen) 일대다. 비행 시간은 약 10200프랑(한화 약 25만~35만 원) 선이다.
 
그 밖의 스위스 명소 3곳으로, 라우터브룬넨(Lauterbrunnen) 폭포와 절벽 사이를 날며 계곡을 가로지르는 코스로, 영화 속 장면 같은 비행 감동을 준다고.
체르마트(Zermatt) 마터호른(Matterhorn)을 배경으로 비행하는 고산 코스는 눈 덮인 봉우리 위를 활공하는 특별한 경험을 준다고. 루체른(Emmetten 지역)도 있는데. 이 곳은  루체른 호수 위를 가로지르는 비교적 잔잔한 코스로 초보자에게 인기있는 명소이다.
 
하늘 위에서 배우는 용기와 팀워크
 
이비티에스협동조합의 유럽연수 프로그램은 청년세대의 글로벌 감각과 자립 역량을 키우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비티에스 청년들의 유럽행은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세상을 향한 도전이자 미래의 자신에게 주는 용기이기도 하다.
 
사진과 영상을 받아본 이비티에스협동조합 측은 "우리의 젊은이들이 스위스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했네요”라며 이들의 도전에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제공 : 이비티에스협동조합 청년연수단
 
 
찐뉴스 은태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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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임자 2025/11/15 [06:46] 수정 | 삭제
  • 스위스 알프스산 너무 좋아요 젊은이들이 미래를 바라보는 그 황홀함도 느끼겠습니다 우리 청년들 기대가 크지겠습니다 자랑스럽네요
  • 하임자 2025/11/14 [20:31] 수정 | 삭제
  • 청년들 유럽여행 멋지네요 이비티에스 화이팅!♡
  • 하임자 2025/11/12 [19:01] 수정 | 삭제
  • 청년들의 유럽연수여행 페글라이딩 타는 모습 정말 신나고 재미있겠어요 이비티에스 화이팅입니다
  • 하임자 2025/11/09 [21:19] 수정 | 삭제
  • 이비티에스 청년 유럽여행은 미래의 최고의 인재가 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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