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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은 계속된다”…팔공산에 ‘청춘산장’ ?

개콘 귀곡산장 향수 품은 5080세대, 팔공산 '청춘산장' 으로 저격

김태한 기자 | 기사입력 2025/09/27 [10:48]

“청춘은 계속된다”…팔공산에 ‘청춘산장’ ?

개콘 귀곡산장 향수 품은 5080세대, 팔공산 '청춘산장' 으로 저격
김태한 기자 | 입력 : 2025/09/27 [10:48]
◇이비스에스협동조합이 공개한 팔공산 '청춘산장'◇
 
봉황의 형상으로 대구 분지를 감싸는 대한민국 제23호 국립공원 팔공산에, 독주연의 새로운 프로젝트 ‘청춘산장’이 26일 공개됐다.
 
EBTS협동조합은 공식 채널을 통해 “팔공산 자연 속에서 쉼과 배움이 함께하는 청춘산장은 편안한 휴식처이자 미래를 여는 교육공간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독주연이 ‘청춘’이라는 키워드를 전면에 내세운 점에서 의미가 크다. 관계자는 “청춘은 단지 젊은 시절만이 아니라, 부모와 자식, 손주 세대를 이어주는 상징이자 인생 후반부를 살아가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여러가지 배움과 교육이 이루어질 세미나실 ◇
◇청춘산장에 편안한 좌식 룸도 마련되어 있으며,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이 있다. 해당 사진은 맥반석 체험 공간이다. ◇
 
‘청춘산장’이라는 이름은 세대적 향수도 불러일으킨다. 기자에게는 한때 개그콘서트의 코너였던 ‘귀곡산장’이 스쳐 지나갔지만, 지금의 5060 세대에게는 그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공간이다.
 
자연 속에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 팔공산 ‘청춘산장’은 단순한 휴식처를 넘어, 세대를 잇는 상징적 장소로 자리 잡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찐뉴스 김태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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