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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독도사랑휴게소’, 새로운 명소로 떠오른다

한옥 건물과 독도 조형물로 상징성 더해

김희영 기자 | 기사입력 2025/09/15 [11:06]

경주 ‘독도사랑휴게소’, 새로운 명소로 떠오른다

한옥 건물과 독도 조형물로 상징성 더해
김희영 기자 | 입력 : 2025/09/15 [11:06]
◇독도 상징 강치와 독도 조형물이 눈길을 끈다◇
 
이비티에스협동조합이 경주에 마련한 ‘독도사랑휴게소’가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을 채비를 마쳤다.
 
조합은 당초 브랜드로 선보인 배달주유 아이템 ‘신주유천하’를 혁신 사업으로 추진하던 중, 지역과 문화를 아우르는 휴게소 개념을 구상했다. 그 결과물이 바로 경주의 독도사랑휴게소다.
 
◇경주 독도사랑휴게소 전경◇
 
독도사랑휴게소는 전통미가 살아 있는 웅장한 한옥 지붕 건축물과, 그 앞에 설치된 실감나는 독도 조형물이 어우러져 독도의 상징성을 한눈에 보여준다. 특히 야간에는 화려한 조명 연출이 더해져 경주를 찾는 이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 분수대와 조명이  운치를 더한다 ◇
 
한편, 지난 광복 80주년 기념행사에서 시니어 조합원 225명이 함께한 독도사랑 공연과 새 마스코트 ‘강치돌’의 첫 공개는 큰 화제를 모았다. 이비티에스협동조합은 이번 경주 독도사랑휴게소를 거점으로, 시니어와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문화·복지형 모델을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찐뉴스 김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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