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검사 기간 안내 '카카오톡 배경화면 스킨 적용' 된다.자동차 검사 가능 기간 122일로 확대…검사 안내도 4회로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3월 17일, 카카오톡 공식 채널을 통한 자동차검사 기간 안내 전자문서의 배경화면에 '공공스킨'을 적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카카오톡에 한국교통안전공단 채널 추가 후 자동차검사 기간 안내를 받아 볼 수 있다 (자료=찐뉴스) ◇
공공스킨은 카카오에서 인증한 공공기관 비즈니스 채널에만 적용되는 배경화면으로, 공공기관을 상징하는 아이콘이 디자인되어 있어 이용자들이 해당 메시지가 공식적인 것임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을 사칭하는 메시지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정보 전달의 신뢰성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검사장 현장 (사진=찐뉴스 DB)◇
TS, 자동차 검사 가능 기간 122일로 확대…검사 안내도 4회로
TS는 자동차검사 기간 경과로 인한 과태료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카카오톡 전자문서를 통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톡에 가입된 이용자는 TS의 차세대 전자문서 안내 서비스를 통해 자동차검사 기간이 도래할 때 총 4회에 걸쳐 검사 수검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공공스킨 적용을 통해 자동차검사 기간 안내 메시지의 신뢰성을 강화하고, 국민들이 더 안전하게 정보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TS는 대국민 공공서비스의 신뢰 향상과 국민 불편 해소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찐뉴스 김태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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