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과 유튜브 시대. 편리하지만, 정보가 넘쳐날수록 그리운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만화.
시니어 중심의 소셜 벤쳐 이비티에스 협동조합이 지난 해에는 '돌아온 알까기 대회'를 열어 향수를 자극하더니, 이번엔 추억의 만화로 협동조합을 소개해 시니어 뿐 아니라 가족 3대가 즐거워 하며 반응이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찐뉴스가 들고 왔습니다.
조합 소개 요약본 '맛뵈기', 찬찬히 둘러보시죠. @맛뵈기 - '맛보기'의 방언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편이 기다려지네요.
찐뉴스 김희영 기자